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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다가오는 "디아스포라"

10월 20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일 전

원래 "디아스포라"라는 말은 로마의 박해 등으로 팔레스타인 지역을 떠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을 일컷는 말이었습니다. 그들은 바빌론 유수 (기원전 6세기)부터 1948년 이스라엘이 세워지기 전까지 수세기 동안 여러 나라에 흩어졌지만 회당을 중심으로 자신들의 신앙과 전통을 지키고 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신앙과 전통)을 지켰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민족으로서 추방 당하고 가진 재산을 빼았기며 수많은 박해와 멸시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끈질기게 그들은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켰습니다.


유대인들의 모습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현대 사회는 고도로 발전되고 복잡하게, 그 양상이 불과 100년전과도 확연히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생활 페턴도 바뀌어서 주말에 생업에 종사하거나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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